좋은 영화관에서 좋은 영화를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신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얼마전 우연찮게 유투브 "Two Lights: Relúmĭno - 두개의 빛: 릴루미노" 단편 영화를 보았고,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각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도움만 주면 된다는 저의 막연한 생각에서 많은 것을 알게되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어떠한 장애인이라도 누구나 차별없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에 감사 드립니다.